시네마엘을 소개합니다.

시네마엘(CINEMA-L)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시네마엘의 L은 ‘자유(Liberty)’를 뜻하는 이니셜입니다.

시네마엘은 대한민국의 ‘자유문화’를 지향하며, 자유문화의 발전을 위해 소통창구
역할을 하며 그 뿌리를 만들고자 시작했습니다.

정치적으로 편향되고 정치화로 변질된 대한민국의 문화를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자유문화’를 세상에 알리고, 표현과 창작의 자유를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출발하는 온라인 전용관, ‘시네마엘’입니다.

극장에서 외면하고 상영해 주지 않는 ‘자유문화’의 영화들과 각종 영상물들, 방송이나 케이블 등에서는 만날 수 없는 자유의 근간을 이루는 다양한 ‘인문학 강의’등을
저희 온라인 전용관 ‘시네마엘’에서 마음껏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시네마엘은 총 4가지 섹션으로 운영됩니다.

1. 유료상영관: 극장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자유진영의 영화들
2. 무료상영관: 자유문화를 추구하는 단편영화나 무료로 제공되는 영상컨텐츠들
3. 인문학 강의: 자유와 시장경제, 자유대한민국의 근간을 다루는 다양한 인문학 강좌
4. 자유영상 아카이브: 중요한 자유진영의 영상 자료들을 모으고 소개하는 영상 창고

저희 온라인 전용관 ‘시네마엘’은 자유를 추구하며,

자유문화 발전의 기본을 시장경제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문화가 활짝 꽃을 피워 세계적인 문화컨텐츠 시장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창작자 여러분들은 정치적으로 변질된 한국의 문화권력의 홍위병이 되실 필요가 없습니다.
창작자 여러분들의 표현의 자유를 위해 마음껏 창작의 자유를 펼치십시오.
저들이 거부한다면, 저희 시네마엘이 함께 하겠습니다.

창작자 여러분들은 정치적으로 변질된 한국의 문화권력의 홍위병이 되실 필요가 없습니다.
창작자 여러분들의 표현의 자유를 위해 마음껏 창작의 자유를 펼치십시오.
저들이 거부한다면, 저희 시네마엘이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영화나 드라마 등 볼 게 없다는 관객분들은 언제든 시네마엘로 오십시오.
여러분들이 보고자 했던, 관객분들이 원했지만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자유문화의 영화와 영상콘텐츠들을 마음껏 보실 수 있습니다.

시네마엘의 시작은 아직 작지만, 이 시작이 흔들리는 대한민국과 왜곡된 대한민국의 문화를 바로잡아 자유문화의 큰 강물을 만들거라고 믿습니다.
그 길에 대한민국의 자유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함께, 웃으면서 대한민국의 자유문화를 즐기는 그 날을 위해~!


시네마엘 대표 이 장 우

함께하는 사람들...

시네마엘과 함께 영상을 만들어 가시는 감독님들 입니다.

최공재 감독 소개

최 공 재 – 1971년 5월 10일생 영화관련 학력...

이용남 감독 소개

경력사항 – 영화부문 2010 – 2019년 작품 2019년 장편...

김규민 감독 소개

출생지 황해북도(북한/1999년 탈북   2001년  대한민국 입국) 학력 1991년 기계기술학교(중학교+고등학교)...